KPOP DANCE – TWS – OVERDRIVE

안녕하세요! 오늘은 설레는 마음으로 K-POP DANCE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왔어요.

이번 클래스의 곡은 바로 TWS의 ‘OVERDRIVE’!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멋진 안무를 배워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수업은 안무 선생님과 간단한 인사로 시작했어요. 이어서 본격적인 춤 연습에 앞서 스트레칭 타임!
다치지 않도록 꼼꼼하게 몸을 풀어주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선생님의 동작을 따라 하나하나 집중하며 몸을 충분히 이완시켰답니다.

자,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풀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춤을 배워볼 시간!
먼저 오늘의 곡인 TWS의 ‘OVERDRIVE’를 함께 들어보며 분위기를 익혔어요.
이번 수업에서는 곡의 후렴 부분 안무를 집중적으로 배우기로 했답니다.

생각보다 템포가 빠른 곡이라 처음엔 다들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동시에 기대감도 가득했어요.
걱정 반, 설렘 반! 그렇게 우리는 하나둘씩 동작을 익히며 춤을 시작했답니다.

춤을 배우기 시작하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모두의 눈빛이 반짝이며 안무 선생님의 구호에 맞춰 하나둘 동작을 따라 하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엔 조금 어려워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금세 익숙해지면서 점점 리듬을 타기 시작했어요.

마치 K-POP 아이돌이 된 듯,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안무에 몰입하는 우리들!
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춤을 추는 그 순간이 정말 에너지 넘치고 행복했어요.

자, 이제 학생들이 직접 춘 영상을 함께 감상해볼까요?
열심히 연습한 만큼 정말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답니다.
한 동작 한 동작에 집중하며 에너지를 가득 담아낸 모습, 정말 인상적이지 않나요?

모든 안무를 마친 후에는 안무 선생님과 함께 기념 사진도 찰칵!
서로 오늘의 소감을 나누며 즐거웠던 시간을 되새겨보는 따뜻한 마무리 시간이었어요.
모두가 열정적으로 춤을 추느라 땀도 많이 흘렸지만, 그만큼 웃음도 가득했던 하루였답니다.

이렇게 멋진 에너지로 가득 찬 K-POP DANCE 클래스, 다음엔 또 어떤 프로그램으로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N Seoul Tower- N 서울타워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금요일 문화체험수업으로 서울의 상징 중 하나인 N 서울타워에 다녀왔어요!

남산 순환버스를 타고 서울타워 정류장에 내려서 타워가 있는 꼭대기까지 걸어가는 모습이에요! 날씨가 너무나 좋았고, 마침 단풍이 들기 시작한 때라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었어요!

열심히 비탈을 오르며 깨알 운동을 하는 우리 학생들! 날씨가 너무 좋았고 공기가 맑아서 딱히 힘들어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상쾌한 기분이 물씬 들었답니다!! ^^

비탈을 다 오른 후 나온 남산 전망대에서 단체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다들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서울의 풍경을 보다가 즐거운 추억의 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답니다!

전망대에는 정말로 많은 관광객 분들이 계셨어요! 다들 서울의 가을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남산을 오르며 조깅하는 분들도 많이 보였어요!!

이어서 본격적으로 자물쇠를 다는 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각자의 소망을 적은 자물쇠를 난간에 매달면서 우리 학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요?? 저마다의 뜻이 담긴 자물쇠들을 바라보며 이곳을 다녀간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생각을 했을지 생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조심스럽게 자신의 자물쇠를 하나씩 달아보는 학생들~~

이후 펼쳐진 사물놀이 공연과 전통 무예 공연을 보며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원에서 공부하느라고 수고한 학생들이 잠시 바람을 쐬며 머리를 식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타워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함께 어울리고 즐겼던 이 순간을 학생들이 평생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당~~ 렉시스 코리아 포에버!! 너무나도 즐거웠던 10월의 마지막날이었습니다!! > <

Hello! This Friday, we went on a cultural experience class to N Seoul Tower, one of the symbols of Seoul!

We took the Namsan circular bus and got off at the Seoul Tower stop, then walked up to the top where the tower stands! The weather was perfect, and since the autumn leaves had just started to change their colors, we were able to fully enjoy the beautiful fall scenery!

Our students got a nice little workout walking up the steep hill! The weather was so nice and the air was so fresh that they didn’t really feel tired at all — instead, they felt completely refreshed!

After walking up the hill, we took a group photo at the Namsan observatory! Everyone was enjoying the beautiful view of Seoul spread out before us, and we captured that joyful moment as a wonderful memory in a photo!

There were so many tourists at the observatory! Everyone was enjoying the autumn season in Seoul!! We also saw quite a few people jogging up Namsan!

Next, we moved on to the main activity — hanging our own love locks! As the students hung their locks on the railing with their wishes written on them, I wondered what thoughts were going through their minds. Looking at all the locks filled with different meanings, we also reflected on what the many people who had visited this place before us might have been thinking.

The students carefully hung their own locks one by one~~

After that, we enjoyed a short break while watching a samulnori (playing traditional Korean percussion instruments) performance and a traditional martial arts show!! It was a great chance for the students, who had been studying hard at the school, to relax, get some fresh air, and relieve their stress!

Here are the last photos we took before leaving Seoul Tower!! I hope the students will never forget these moments of fun and togetherness~~ Lexis Korea forever!! It was such an enjoyable way to end the last day of October!!

Han River Picnic – 한강 피크닉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금요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피크닉을 갔어요:)

여의도 한강 공원은 서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강 공원이에요.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는 자전거 타기, 피크닉, 보트 타기, 한강 라면 먹기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같이 사진으로 볼까요~?

우리는 버스를 타고 여의도 한강 공원으로 갔어요.

야호! 한강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날씨가 정말 좋아요:)

한강 공원에 도착해서 사진을 찍었어요! 하늘이 정말 예쁘죠?

한국의 가을 날씨는 정말 좋아요!

날씨가 시원하고 하늘이 맑아요.

그래서 한강 공원에서 책을 읽거나 피크닉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한강 공원에는 대표 먹거리가 있어요!

바로 ‘한강 라면’이에요:)

한강 공원에 있는 편의점에는 직접 끓여서 먹을 수 있는 라면 기계가 있어요.
라면을 사서 기계에 넣으면 돼요!

각자 원하는 라면과 재료를 골라 맛있는 라면을 만들고 있어요~

짠! 라면이 완성됐어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이 라면의 이름은 ‘짜파게티’예요. 짜파게티는 한국의 인기 있는 라면 중 하나예요.

짜파게티는 ‘짜장면’과 맛이 비슷해요. 그래서 짜장면을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할 거예요!

치즈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우리는 넓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라면과 과자를 먹었어요~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한강 공원을 산책하며 사진도 찍고 피크닉을 즐겼어요.

그리고 우리는 함께 보드게임도 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 게임에서 우리는 요리사가 됐어요.

게임을 하면서 ‘맛있게 드세요’라는 표현도 배웠어요:)

마지막으로 예쁜 한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어요~

오늘 한강에서 피크닉 정말 재미있었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대문에 있는 DDP에 다녀왔어요.

우주선처럼 생긴 그 특유의 건물 디자인은 유명한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 한 것으로 유명하죠.

먼저 다 같이 유명한 하트 포토존에서 사진 찰칵!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커다란 동상을 시작으로 건물 내부로 들어가 구경했어요.

우리를 맞이해 주는 디자이너들의 멋진 작품들을 지나 밖에 줄지어 있는 디자인 가게들에서 멋진 물건들 쇼핑도 했답니다.

한국 전통 문양이나 문화가 깃들어 있는 물건들이 많이 있었어요.

AI를 활용한 기계로 나에게 맞는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 퍼스널 컬러 등을 진단 받아 보며 웃기도 하고, 스티커 사진 기계로 사진을 찍어 QR로 전송을 받아 보기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넓게 트인 옥상정원에 올라가 주변 경치와 어우러져 있는 DDP 건물을 한 눈에 보며 이번 일정을 마무리 했답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JOB CLUB – 한국에서 취업하기

한국 취업,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렉시스 잡 클럽(Job Club)은 한국에서 일하고 싶은 외국인 친구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 비법 전수’ 프로그램이랍니다! 비자 문제나 언어의 장벽 때문에 막막해도 걱정 마세요. 잡 클럽에서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취업 성공까지 함께 달려갈 수 있어요!

이번 주에는 멋진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가진 한 학생과 함께했어요. 이미 이력서와 디자이너다운 포트폴리오까지 꼼꼼하게 준비해 오셨더라고요! 구체적인 질문도 많아서 정말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 교시: 구직 시장 ‘샅샅이’ 탐색! 함께 다양한 취업 사이트를 둘러보고, 관심 있는 분야와 회사를 직접 검색해 봤어요. 아쉽게도 ‘내 입맛에 딱!’ 맞는 회사를 바로 찾진 못했지만, “아, 한국에서는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2 교시: 서류부터 면접까지 ‘실전 트레이닝’! 이력서 작성 팁은 물론, ‘합격 부르는’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함께 분석했어요. 그리고 하이라이트! 면접에서 꼭 나오는 ‘질문 베스트 10’을 가지고 모의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긴장감은 있었지만, 정말 실전처럼 훌륭하고 당당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탄했어요!

다른 나라에서 잠깐 여행하는 건 신나는 일이죠. 하지만 현지에서 ‘내 자리’를 잡고 일하며 살아가는 건 또 다른 도전이에요. 그 첫 관문인 ‘일자리 찾기’, 렉시스서포트센터가 함께 해결해 드릴게요!

여러분의 꿈을 응원하는 렉시스 잡 클럽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문을 두드리세요.

KPOP DANCE – Saja Boys – SODA POP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 달 만에 KPOP DANCE 수업을 다시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번 곡은 바로바로 요즘 핫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오는 사자 보이즈의 SODA POP입니다!!! 요즘에 워낙 유명한 노래여서 학생들이 많이 기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 먼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다들 유연한 것 좀 보세요~~ 이 글을 적는 저는 저렇게 못한답니다 ^^;

본격적으로 안무를 배우는 우리 학생들~~~ 역시 다들 생각보다 잘하더군요!! 춤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하나 씩 배워가는 우리 학생들!!

느리게 재생된 음악에 맞춰서 이 동작 저 동작 열심히 해보는 우리 학생들이 참 멋있었습니다!! 공부도 춤도 다 열심히 하는 멋진 우리들!!!

같은 동작을 반복하고 조금씩 음악 재생 속도를 높이면서 원곡의 속도대로 춤 출 수 있게 연습하는 우리 학생들~~ 학생들이 즐거워해서 저도 덩달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춤 선생님께서도 차근차근 천천히 가르쳐주셨고, 수업 중간 중간 질문도 충분히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약 50분 동안 연습한 끝에 최종적으로 모든 안무를 소화해내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다들 너무 잘하지 않나요??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과 함께 단체사진도 찍었답니당~

연습실에서 찍는 거울샷도 놓칠 수 없죠?? 다들 재밌어했습니다!!! 춤 선생님과 학생들 덕분에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곡에 맞춰 또 춤을 출 지 기대가 되는데요??? 그럼 다음 번을 기약하며 이번 블로그도 여기서 이만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llo! Today, we had our K-pop dance class again after a month! 🎶 This time, the song was “SODA POP” by Saja Boys, featured in the trending K-pop Demon Hunters! Since it’s such a popular song these days, the students were really looking forward to it.

First, we warmed up with some stretching~~~

Just look how flexible everyone is~~ Unlike them, I can’t do it like that myself ^^;

Now our students are really getting into the choreography~~~ I was impressed at how good they were! With the teacher’s guidance, they learned each move one by one!!

It was so inspiring to see our students giving their best, practicing each move to the slowed-down music!! Such an amazing group—dedicated both to their studies and to dance!!!

Our students kept repeating the same moves while gradually increasing the playback speed, so that they could eventually dance at the original tempo~~ Seeing how much fun they were having made me enjoy the time even more!! The dance teacher also taught everything step by step with great patience, and kindly answered all the questions during the class—I’m so grateful!!! ^^

After around 50 minutes of practice, we finally recorded a video of the complete choreography—and wow, don’t they look incredible??

We wrapped up the class with a fun group photo with our teacher~

Of course, we couldn’t miss taking mirror shots in the practice room!! Everyone had such a great time!!! Thanks to the dance teacher and the students, it was truly an enjoyable experience. I can’t wait to see which song we’ll dance to next time~~ With that, I’ll wrap up today’s blog post here. Thank you~~

Mangwon Market & Mangwon Han River Park – 망원시장 & 망원한강공원

안녕하세요! 오늘은 망원시장과 망원한강공원에 다녀왔어요.

우리는 출발하기 전에 시장과 공원에 대해서 먼저 알아봤어요. 망원시장은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전통시장이에요. 보통 전통시장은 오래되고 지저분한 느낌이 있지만 망원시장은 깨끗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었어요. 이곳에서는 한국의 전통적인 길거리 음식과 새로운 음식을 모두 즐길 수 있어요. 또, 신선한 과일과 야채도 팔고 반찬 가게도 있어서 동네 한국 사람들도 자주 와요. 외국인들도 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외국어 표지판도 있고 상인들도 친절해요.

학원에서 버스를 타고 망원시장에 갔어요. 버스를 처음 타보는 학생도 있어서 재미있는 경험이 되었어요. 안타깝게도 비가 와서 우산을 써야 했지만 아주 많이 오는 비는 아니어서 다행이에요. 내려야 하는 정류장을 놓칠까봐 조마조마 했어요. ‘다음은 망원시장입니다.’ 앗! 여기예요! 우리는 모두 안전하게 시장에 도착했답니다.

시장 입구에서 기념 촬영, 찰칵!

일단 시장에 들어가서 무엇이 있나 구경을 했어요. 먹고 싶은 것이 너무너무 많았어요. 떡볶이, 튀김, 전, 떡, 닭강정… 아이고, 이걸 어떻게 다 먹죠?

드디어 먹고 싶은 것을 결정하고 용기를 내서 한국어로 주문을 했어요. “이거 하나 주세요!”

시장 구경은 정말 재미있어요. 살아서 움직이는 게도 보고 드라마에서 보고 꼭 먹어 보고 싶었던 떡볶이도 먹었어요. 저 하얀 과자는 ‘뻥튀기’라고 하는 한국 전통 쌀과자예요. 바삭바삭하고 달콤한 것이 정말 맛있었어요.

마침 망원시장에 취재를 나온 KBS 방송국 팀을 만났어요. 한국에 언제 왔어요, 한국어를 어떻게 이렇게 잘 해요,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 뭐예요… 여러 질문을 하고 우리는 한국어로 대답을 했어요. 우와! 우리가 한국어를 정말 잘 해요!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또 많이 산 후에 망원한강공원으로 이동을 합니다.

비가 와서 조금 불편했지만 씩씩하게 하나! 둘! 셋!!

망원한강공원은 한강공원 중에서 사람이 적고 한적한 곳이에요. 이곳에서는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거나 소풍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해가 질 때 가면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어서 데이트를 하는 커플들과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우리가 갔던 날은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정말 조용하고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마침 천막이 있는 의자가 있어서 거기에 앉아 맛있는 점심을 즐길 수 있었어요. 자, 무슨 음식을 먹고 있는지 한번 볼까요?

찐 옥수수, 전, 떡, 호도과자, 만두에 떡볶이, 그리고 닭강정까지! 너무 많이 먹어서 숨쉬기가 힘들 정도였어요.

비가 안 왔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는 꼭 날씨가 아주 좋은 날 다시 와서 해가 지는 것도 보고 자전거도 타고 ‘서울함’이라는 군함도 볼 거예요.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요? ^_^

Changdeokgung Palace Visit- 창덕궁 견학

We visited Changdeokgung Palace. As one of Seoul’s five grand palaces, Changdeokgung is famous for its beautiful gardens and serene atmosphere. Although the weather was cloudy, it wasn’t too hot, which made for a comfortable start to our tour.

Since there weren’t many visitors, we were able to explore the palace at a leisurely pace. The students excitedly wandered through the grounds, recalling scenes from Korean historical dramas they had seen.

In front of the palace, they spotted the stone markers indicating the ranks of royal officials. Inspired by the dramas, they even playfully posed and mimicked the officials in front of the markers. Walking along the royal path, which only the king could use, the students were fascinated to learn how the king and his officials each had different routes through the palace.

Inside the halls, the students shared their thoughts and asked questions with each other and the teachers. They were captivated by the stunning architecture and the intricate details of the buildings, especially the vibrant dancheong (traditional multicolored paintwork), which held their attention for quite some time.

We also took time to discuss how Korean culture compares to the cultures of their own countries, sparking interesting conversations. Seeing many visitors dressed in hanbok inspired the students, and they promised themselves they would try wearing one on their next visit.

The palace turned out to be larger than expected, so we took a short break in the middle of our tour. During this time, the students shared their impressions in Korean and discussed which palace they might want to visit next.

We ended the day by returning to the spot where we started and taking a group photo to wrap up the visit. Although we couldn’t see Changdeokgung’s highlight, the Secret Garden, due to not having a reservation, everyone promised they would return to explore it next time.

Where shall we explore next?

오늘은 학생들과 함께 창덕궁을 다녀왔어요. 창덕궁은 서울의 5대 궁궐 중 하나로, 아름다운 정원과 고즈넉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곳이에요. 날씨는 흐렸지만 덥지 않아서 오히려 쾌적하게 견학을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관람객이 많지 않아 한적하고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어요. 학생들은 한국 사극 드라마에서 봤던 장면들을 떠올리며 궁궐 곳곳을 흥미롭게 구경하기 시작했답니다.

궐 앞에 놓인 신하들의 품계 비석을 보며, 학생들은 드라마 속 장면을 떠올리며 그 앞에서 재미있게 따라 해보기도 했어요.

왕만이 걸을 수 있었던 어도를 따라 걸으며, 학생들은 신하와 왕이 각기 다른 길을 걸었다는 역사적 사실에 흥미로워했어요.

전각 내부를 둘러보며 학생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전각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학생들은 선생님들께 궁금한 점을 폭풍처럼 쏟아내며 활발하게 소통했어요.

무엇보다도 화려한 단청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학생들은 한참 동안 눈을 떼지 못했어요.

또한 한국 문화와 각자의 나라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서로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복을 입고 온 관광객들이 많아서, 학생들은 다음에 올 땐 꼭 한복을 입어보고 싶다고 이야기했어요.

생각보다 궁궐이 넓어서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쉬는 동안 학생들은 궁궐에 대한 느낌을 한국어로 나누며, 다음엔 어떤 궁궐을 방문해볼지 이야기꽃을 피웠답니다.

마지막으로 처음 구경했던 장소로 돌아가 단체 사진을 찍으며 오늘의 견학을 마무리했어요. 아쉽게도 예약을 하지 못해 창덕궁의 하이라이트인 후원은 보지 못했지만, 다음엔 꼭 다시 방문하자며 다짐했답니다.

우리 다음엔 또 어디로 떠나볼까요?

JOB CLUB – 이력서 만들기

Job Club is a FREE special session designed to support students who want to work in Korea. For foreigners, finding a job here can be challenging—there are issues like visas, language barriers, and cultural differences. Through Job Club, students get guidance and practical help to overcome these obstacles step by step.

This week, we had two students join the session. One of them came to Korea on a Working Holiday visa with the goal of finding a job here. The other works at a recruitment company and was curious about what Lexis’s Job Club offers.

Together, we explored several job search websites and looked into what kinds of companies and positions are available. The student on a Working Holiday visa had a clear idea of what kind of work they wanted, and during the session they actually found opportunities that matched their interests. It was an exciting moment for everyone!

We also practiced writing resumes and read through examples of well-written cover letters to learn how to structure them effectively. On top of that, we discussed the top 10 most common interview questions and practiced answering them. It felt almost like a real interview—nervous smiles and all—but both students did an excellent job.

Traveling abroad is always exciting, but living and working in a new country brings real challenges. The very first step is finding a company that is willing to hire you. At Lexis, we’re here to help you take that step and beyond. We look forward to supporting you on your journey to living and working in Korea!

잡 클럽(Job Club)은 한국에서 일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수업이에요. 외국인이 한국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비자, 언어 등 여러 문제가 있지만 잡클럽을 통해서 도움을 받으면서 해결해 나갈 수 있어요.

이번주에 잡클럽 수업을 들은 학생은 두 명이었어요. 한 학생은 한국에서 취직하려고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서 오신 분이고, 다른 학생은 리크루트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이어서 우리 렉시스의 잡클럽에 관심이 많으셨대요.

일자리를 검색할 수 있는 여러 사이트들을 둘러보고 실제로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관심이 있는 회사와 일의 종류를 검색해 봤어요. 워킹홀리데이를 온 학생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확실했는데 자신이 진짜 원하는 회사와 업무를 찾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 신이 났답니다.

직접 이력서도 써 보고, 잘 씌여진 자기소개서를 읽으면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배웠어요. 또 면접 시험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10가지에 대해 나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를 생각해보고 대답하는 기회도 있었어요. 진짜 면접 시험을 보는 것처럼 긴장도 되었지만 두 학생 모두 훌륭하게 대답을 잘 해 주었어요.

외국을 여행하는 것은 아주 신나는 일이에요. 하지만 일을 하면서 현지인으로 살게 되면 어려운 점이 많이 있어요.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찾는 것이 가장 처음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겠지요. 렉시스에 오시면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항상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