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Seoul – 서울 KBS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에는 서울 KBS에 다녀왔어요! KBS 견학홀을 둘러보며 방송국의 역사와 현황 그리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들을 보고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전시관에 입장 전 입구 앞에서 단체 사진을 한 컷 찍었습니다!! 이날 날씨가 너무 추웠는데 ㅠㅠ 학생들이 씩씩하게 잘 따라와줘서 너무 감사했어요!!

가이드 분의 안내와 설명을 들으며 KBS의 역사와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여러 방송 업무들을 찬찬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또 여러 가지 체험도 해 볼 수 있었는데요! 여기 이렇게 크로마키를 사용한 기상 캐스터 체험도 해 보았습니다!! 각자 친숙한 언어로 일기 예보를 진행해보는 경험을 해 봤어요!

다들 정확한 발음으로 침착하게 잘하더라고요!!!

이후 KBS 드라마와 음악방송 프로그램 포스터들을 둘러보고 있는 우리 학생들! 다들 각자에게 친숙한 프로그램이 나올 때마다 즐거워 했어요!

그 다음에는 카메라로 직접 학생들의 모습을 촬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다들 처음엔 쑥스러워했는데 조금씩 카메라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흐흐

요렇게 친구들의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하며 카메라 감독이 되어보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국 애니메이션 <구름빵>을 영어로 더빙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명이 각각 인물을 맡고 성우처럼 더빙을 해보았어요! 이후 어떻게 녹음이 되었는지 결과를 확인해볼 때에는 다들 웃음이 멈추지 않았답니다!!

요렇게 해보았습니다!! ^^

이후엔 아나운서처럼 직접 뉴스를 진행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친숙한 언어로 프롬프터를 보며 뉴스를 진행하니 다들 흥미로워했어요!!

이렇게 뉴스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외에도 KBS에서 과거에 쓰던 방송 장비들이나 사극 의상 등 다양한 방송 관련 물건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한파를 뚫고 보러 간 보람이 있었답니다! 이렇게 한국의 방송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송출되는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National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History-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 견학을 다녀왔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서 걱정했는데, 박물관 안에 들어서자 따뜻한 분위기와 흥미로운 전시물들이 우리를 반겨주었어요.

이곳은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에요. 다양한 전시와 자료를 통해 한국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요.

마침 박물관에서는 특별전 〈밤풍경〉이 열리고 있었어요. 조선시대의 고요한 밤부터 통금 시절의 긴장된 밤, 그리고 오늘날 자유롭고 화려한 밤까지 시대별로 달라진 한국의 밤을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외국인 학생들도 흥미롭게 관람하며 한국의 밤 문화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많은 질문을 던졌어요

전시실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는데, 그 속에서 화려한 조명이 전시물들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어요. 덕분에 전시를 관람하는 내내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일반적인 전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4층에는 상설전시실 「말랑말랑 현대사 놀이터」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이름처럼 딱딱한 역사 공부가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어요.

이곳에서는 대한민국 민주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몸소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실제 투표소처럼 꾸며진 공간에서 투표 체험을 해보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또, 인생네컷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고, DDR 게임을 통해 90년대의 문화까지 경험할 수 있었어요.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시험 체험이었어요. 8~90년대 학력고사 문제와 요즘 수능 문제를 간단히 풀어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는데,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풀면서 시대별 교육 제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전시를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한국 현대사의 다양한 모습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말랑말랑 현대사 놀이터」는 이름처럼 재미와 배움이 함께하는 공간이었고,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한국 현대사를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답니다.

K-POP을 좋아하는 학생들은 한국 가요 역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관람했어요. 이곳에서는 한국에서 K-POP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또 지난 시대에는 어떤 가수들이 큰 인기를 얻었는지를 영상과 음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학생들은 전시를 둘러보며 시대별로 변화해온 한국 대중음악의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보았고, 직접 노래를 들으며 그 흐름을 체감할 수 있었어요. 특히 학생들이 알고 있는 아이돌이 화면에 등장하자 모두가 더 신나게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하이라이트인 8층 옥상 정원이었어요. 이곳에서는 탁 트인 시야로 경복궁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었는데, 웅장한 풍경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학생들은 눈앞에 펼쳐진 경치를 보며 연신 감탄했고, 멋진 장면을 담기 위해 사진을 찍느라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1층에 모여 각자 짧게 소감을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했어요. 학생들은 오늘의 경험을 돌아보며 즐거웠던 순간들을 이야기했고, 서로 다른 시각에서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에는 또 어디로 함께 가볼까요?”라는 기대감을 남기며 이번 활동을 마쳤습니다.

다음 만남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K-POP DANCE – LE SSERAFIM – SPAGHETTI

안녕하세요!
금요일에 우리는 K-POP 안무를 배웠어요.
이번 시간에 배운 안무는 ‘LE SSERAFIM’의 ‘SPAGHETTI’예요!

안무를 배우기 전에 스트레칭으로 굳은 몸을 풀어줬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안무를 배워 볼까요?

이번 시간에는 곡의 후렴 부분을 연습할 거예요!
안무 선생님을 따라 한 동작씩 익혀 갔어요.

먼저 느린 음악 속도에 맞춰 동작을 연습하고,
그다음 원래 속도에 맞춰서도 해 보았어요 🙂

모두 집중해서 선생님을 따라 했어요.
노래가 빨라서 조금 어려웠지만, 연습할수록 점점 더 잘하게 되었어요.

중간에 잠시 쉬는 시간도 가졌지만,
학생들은 계속 연습했어요.

열정이 정말 대단해요!

열심히 연습해서 해내는 우리 친구들이 정말 멋졌어요!

마지막으로 각자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했어요.
나중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안무 선생님과 기념사진도 찰칵 찍은 후,
오늘 수업을 마무리했어요!

아, 참! 전날 서울에 첫눈이 왔어요.
그래서 오고 가는 길에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귀여운 눈사람도 구경했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Job Club] 한국 취업, 이제 혼자 힘들어하지 마세요!

렉시스 잡 클럽(Job Club)은 한국에서 일하고자 하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까다로운 비자 문제나 언어 장벽 때문에 막막함을 느끼시더라도 염려하지 마세요! 잡 클럽이 확실한 조력자가 되어 취업에 성공하실 때까지 여러분과 힘차게 동행하겠습니다!

이번 주 잡 클럽 하이라이트: 이탈리아 리조트 경력자님과 함께!

이번 모임에는 이탈리아의 고급 리조트에서 고객 서비스(Customer Service) 경험을 쌓으신 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분은 사람들을 직접 대하며 그들의 필요를 파악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일에 깊은 관심과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계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프론트 데스크와 고객 응대 분야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1교시: 취업 시장 꼼꼼하게 탐색하기!

저희는 다양한 채용 정보 웹사이트를 함께 자세히 둘러보며, 관심 있는 직무 분야와 기업들을 직접 검색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힘들었지만 검색어를 이리저리 바꿔 보면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 방법을 알 수 있었어요.

2교시: 서류 준비부터 면접까지 실전 같은 훈련!

이력서 작성에 필요한 핵심 조언은 물론, 합격을 부르는 자기소개서는 어떤 구조로 써야 하는지 함께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순서! 면접에서 빈번하게 출제되는 ‘필수 질문 10가지’를 활용하여 모의 면접 시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다소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참여자분께서 마치 실제 면접처럼 진지하게 생각하고 답변해 주셔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는 것은 설레는 경험이지만, 그 현지에서 ‘나만의 커리어’를 만들고 정착하여 살아가는 일은 또 다른 형태의 도전입니다. 그 도전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인 ‘일자리 찾기’를 렉시스가 여러분과 함께 헤쳐나가도록 돕겠습니다!

여러분의 빛나는 꿈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렉시스 잡 클럽은 언제든지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매달 첫 주 금요일에 열리는 잡 클럽에서 만나요!

War Memorial of Korea – 전쟁기념관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어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의 모든 전쟁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전시되어 있는 전쟁기념관.

먼저 도착하자마자 ‘형제의 상’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도착해서 바로 옥외전시장으로 향했어요. 옥외전시장에는 전시 때 실제로 사용했던 군사 장비들을 볼 수 있어요. 실제 전쟁에서 활약했던 배에 올라가 살펴보고, 그 곳에서 전사한 군인들을 생각하는 침묵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금의 한국이 존재 할 수 있게 해주신 전사자분들께 감사하며 전사자 명비들을 지나 기념관 안으로 들어가 6.25전시관의 안내 해설자 분의 설명을 들으며 이동했어요.

각 전시관마다 설명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되어 있어 여러 나라에서 온 방문객들이 기념관에 대한 이해가 보다 쉬웠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념관이 넓어 다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던 학생들은 개인시간을 내어 더 둘러보기도 했답니다.

기념관은 크게 야외전시장,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Ⅰ/Ⅱ/Ⅲ, 기증실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국에서 발생한 전쟁들의 역사를 한눈에 다 볼 수 있었고 전쟁의 아픔과 상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젠가 또 방문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쟁 영웅분들께 감사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SEOYE – 서예

오늘은 학생들과 함께 서예 체험을 했어요.

‘서예’는 붓과 먹을 사용해 아름다운 글자를 쓰는 전통 예술이에요.

처음 해보는 학생들이 많아서 붓 잡기와 점·획 그리기가 조금 낯설었지만,

곧 익숙해지면서 자신만의 글씨를 써 내려갔어요.

우리는 먼저 한글 자음과 모음을 써 보며 붓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진지한 표정으로 집중해서 써 내려가는 학생들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열심히 연습한 우리 학생들, 정말 대단해요!

그다음으로는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나 장소, K-POP 가수 이름 같은 단어를 써 보기도 하고,
드라마 명대사나 편지처럼 긴 문장을 써 보기도 했어요.

와, 정말 멋진 작품이 완성됐어요!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과물이 정말 멋져서 서로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나눴답니다 🙂

완성된 서예 작품을 들고 사진도 찍으며 모두 뿌듯해했답니다 🙂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Gyoungbokgung Palace Visit- 경복궁 견학

안녕하세요! 경복궁(Gyeongbokgung Palace)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답니다!

우리는 지하철을 타고 갔어요. 홍대입구에서 2호선을 타고 가다가 을지로 3가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경복궁역에서 내렸어요. 역에서 경복궁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들어가는 지하 통로에는 너무 예쁜 벽장식이 있었는데 자개의 이미지를 가지고 만든 거래요. 새도 날고 산도 있고 물도 흐르고… 그 옛날에 어떻게 이런 기술이 있었을까 신기했어요.

우리가 경복궁에 간 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고, 특히 단풍이 예쁘게 들어서 모든 것이 그림 같았어요.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고, 기분 좋게 궁궐 구경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궁궐 입구에 도착하니 영제교(Yeongjegyo Bridge)라는 작은 다리가 있었어요. 다리 양쪽에는 나쁜 귀신들이 궁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키는 네 마리의 동물 석상이 있었는데,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한국의 옛 사람들은 이런 곳 하나하나에도 의미를 두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궁궐 안으로 들어가니 건물들이 웅장하고 멋있었어요. 특히 왕의 공식적인 업무 공간인 근정전(Geunjeongjeon)에 갔을 때, 왕이 앉던 의자(어좌) 뒤에 있는 일월오봉도(Irworobongdo)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일월오봉도는 해와 달, 그리고 다섯 개의 봉우리가 그려진 그림인데, 요즘 유행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왔던 그림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드라마에서 본 것을 실제로 보니 한국 역사가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으로 연못 위에 지어진 아름다운 누각, 경회루(Gyeonghoeru)도 보았습니다. 옛날 왕들이 이곳에서 외국 사신을 접대하거나 큰 연회(파티)를 열었다고 해요. 경회루의 멋진 모습과 주변 풍경을 보니, 저도 조선 시대로 돌아가 외국 사신이 되어서 왕과 함께 멋진 파티를 한 번 해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왕비가 생활하던 교태전(Gyotaejeon) 뒤뜰로 갔습니다. 이곳에는 왕이 왕비를 위해 특별히 만든 아미산(Amisan)이라는 예쁜 계단식 정원이 있었어요. 한번 궁에 들어오면 여자들은 죽을 때까지 궁 밖을 나가지 못했다고 해요.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왕비를 위해서 왕이 정원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는데 그게 바로 이 아미산이래요. 그런데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아미산에 있는 예쁜 굴뚝이었어요. 굴뚝은 연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기능적인 건물인데, 이런 굴뚝조차도 예술 작품처럼 아름답게 만들었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왕이 왕비를 사랑하는 세심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죠. 조금 부러웠어요.

마지막으로 궁궐 북쪽에 있는 향원정(Hyangwonjeong)이라는 정자로 갔습니다. 향원정까지 이어지는 긴 다리가 있었는데, 왕이 이 다리를 건너 정자에 가서 휴식을 취했다고 합니다. 잔잔한 연못과 어우러진 정자의 모습을 보니, 저도 그곳에서 모든 걱정을 잊고 잠시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경복궁 구경을 마친 후, 아쉬운 마음에 우리는 근처에 있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의 8층 전망대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경복궁 전체가 한눈에 다 들어오는 놀라운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궁궐 뒤쪽에는 마치 병풍처럼 웅장하게 둘러싸인 산(북악산)이 있었고, 그 산 안에 아늑하게 들어앉은 옛 서울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했습니다. 수백 년 전 조선 시대 사람들도 이 풍경을 보며 살았겠지요?

저도 잠시 조선 시대로 돌아가, 지금처럼 자동차가 아니라 두 발로 천천히 걸으며 옛날 사람들처럼 이 길을 걷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경복궁은 단순히 아름다운 건축물을 넘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고 상상할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장소였습니다!

KPOP DANCE – TWS – OVERDRIVE

안녕하세요! 오늘은 설레는 마음으로 K-POP DANCE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왔어요.

이번 클래스의 곡은 바로 TWS의 ‘OVERDRIVE’!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멋진 안무를 배워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수업은 안무 선생님과 간단한 인사로 시작했어요. 이어서 본격적인 춤 연습에 앞서 스트레칭 타임!
다치지 않도록 꼼꼼하게 몸을 풀어주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선생님의 동작을 따라 하나하나 집중하며 몸을 충분히 이완시켰답니다.

자,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풀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춤을 배워볼 시간!
먼저 오늘의 곡인 TWS의 ‘OVERDRIVE’를 함께 들어보며 분위기를 익혔어요.
이번 수업에서는 곡의 후렴 부분 안무를 집중적으로 배우기로 했답니다.

생각보다 템포가 빠른 곡이라 처음엔 다들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동시에 기대감도 가득했어요.
걱정 반, 설렘 반! 그렇게 우리는 하나둘씩 동작을 익히며 춤을 시작했답니다.

춤을 배우기 시작하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모두의 눈빛이 반짝이며 안무 선생님의 구호에 맞춰 하나둘 동작을 따라 하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엔 조금 어려워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금세 익숙해지면서 점점 리듬을 타기 시작했어요.

마치 K-POP 아이돌이 된 듯,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안무에 몰입하는 우리들!
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춤을 추는 그 순간이 정말 에너지 넘치고 행복했어요.

자, 이제 학생들이 직접 춘 영상을 함께 감상해볼까요?
열심히 연습한 만큼 정말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답니다.
한 동작 한 동작에 집중하며 에너지를 가득 담아낸 모습, 정말 인상적이지 않나요?

모든 안무를 마친 후에는 안무 선생님과 함께 기념 사진도 찰칵!
서로 오늘의 소감을 나누며 즐거웠던 시간을 되새겨보는 따뜻한 마무리 시간이었어요.
모두가 열정적으로 춤을 추느라 땀도 많이 흘렸지만, 그만큼 웃음도 가득했던 하루였답니다.

이렇게 멋진 에너지로 가득 찬 K-POP DANCE 클래스, 다음엔 또 어떤 프로그램으로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N Seoul Tower- N 서울타워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금요일 문화체험수업으로 서울의 상징 중 하나인 N 서울타워에 다녀왔어요!

남산 순환버스를 타고 서울타워 정류장에 내려서 타워가 있는 꼭대기까지 걸어가는 모습이에요! 날씨가 너무나 좋았고, 마침 단풍이 들기 시작한 때라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었어요!

열심히 비탈을 오르며 깨알 운동을 하는 우리 학생들! 날씨가 너무 좋았고 공기가 맑아서 딱히 힘들어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상쾌한 기분이 물씬 들었답니다!! ^^

비탈을 다 오른 후 나온 남산 전망대에서 단체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다들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서울의 풍경을 보다가 즐거운 추억의 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답니다!

전망대에는 정말로 많은 관광객 분들이 계셨어요! 다들 서울의 가을을 즐기고 있었답니다!! 남산을 오르며 조깅하는 분들도 많이 보였어요!!

이어서 본격적으로 자물쇠를 다는 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각자의 소망을 적은 자물쇠를 난간에 매달면서 우리 학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요?? 저마다의 뜻이 담긴 자물쇠들을 바라보며 이곳을 다녀간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생각을 했을지 생각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조심스럽게 자신의 자물쇠를 하나씩 달아보는 학생들~~

이후 펼쳐진 사물놀이 공연과 전통 무예 공연을 보며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원에서 공부하느라고 수고한 학생들이 잠시 바람을 쐬며 머리를 식히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타워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함께 어울리고 즐겼던 이 순간을 학생들이 평생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당~~ 렉시스 코리아 포에버!! 너무나도 즐거웠던 10월의 마지막날이었습니다!! > <

Hello! This Friday, we went on a cultural experience class to N Seoul Tower, one of the symbols of Seoul!

We took the Namsan circular bus and got off at the Seoul Tower stop, then walked up to the top where the tower stands! The weather was perfect, and since the autumn leaves had just started to change their colors, we were able to fully enjoy the beautiful fall scenery!

Our students got a nice little workout walking up the steep hill! The weather was so nice and the air was so fresh that they didn’t really feel tired at all — instead, they felt completely refreshed!

After walking up the hill, we took a group photo at the Namsan observatory! Everyone was enjoying the beautiful view of Seoul spread out before us, and we captured that joyful moment as a wonderful memory in a photo!

There were so many tourists at the observatory! Everyone was enjoying the autumn season in Seoul!! We also saw quite a few people jogging up Namsan!

Next, we moved on to the main activity — hanging our own love locks! As the students hung their locks on the railing with their wishes written on them, I wondered what thoughts were going through their minds. Looking at all the locks filled with different meanings, we also reflected on what the many people who had visited this place before us might have been thinking.

The students carefully hung their own locks one by one~~

After that, we enjoyed a short break while watching a samulnori (playing traditional Korean percussion instruments) performance and a traditional martial arts show!! It was a great chance for the students, who had been studying hard at the school, to relax, get some fresh air, and relieve their stress!

Here are the last photos we took before leaving Seoul Tower!! I hope the students will never forget these moments of fun and togetherness~~ Lexis Korea forever!! It was such an enjoyable way to end the last day of October!!

Han River Picnic – 한강 피크닉

안녕하세요!

이번 주 금요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피크닉을 갔어요:)

여의도 한강 공원은 서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강 공원이에요.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는 자전거 타기, 피크닉, 보트 타기, 한강 라면 먹기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같이 사진으로 볼까요~?

우리는 버스를 타고 여의도 한강 공원으로 갔어요.

야호! 한강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날씨가 정말 좋아요:)

한강 공원에 도착해서 사진을 찍었어요! 하늘이 정말 예쁘죠?

한국의 가을 날씨는 정말 좋아요!

날씨가 시원하고 하늘이 맑아요.

그래서 한강 공원에서 책을 읽거나 피크닉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한강 공원에는 대표 먹거리가 있어요!

바로 ‘한강 라면’이에요:)

한강 공원에 있는 편의점에는 직접 끓여서 먹을 수 있는 라면 기계가 있어요.
라면을 사서 기계에 넣으면 돼요!

각자 원하는 라면과 재료를 골라 맛있는 라면을 만들고 있어요~

짠! 라면이 완성됐어요~ 정말 맛있어 보여요:)

이 라면의 이름은 ‘짜파게티’예요. 짜파게티는 한국의 인기 있는 라면 중 하나예요.

짜파게티는 ‘짜장면’과 맛이 비슷해요. 그래서 짜장면을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할 거예요!

치즈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우리는 넓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라면과 과자를 먹었어요~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한강 공원을 산책하며 사진도 찍고 피크닉을 즐겼어요.

그리고 우리는 함께 보드게임도 했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 게임에서 우리는 요리사가 됐어요.

게임을 하면서 ‘맛있게 드세요’라는 표현도 배웠어요:)

마지막으로 예쁜 한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어요~

오늘 한강에서 피크닉 정말 재미있었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