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r Memorial – 전쟁기념관

오늘은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어요.

한국은 전쟁의 역사가 많은데요,

한국의 전쟁의 역사를 살펴보고,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전쟁 역사를 들여다보면서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고 전사자 분들을 기리기 위한 곳이에요.

우리도 평화를 기원하며 전쟁기념관을 둘러봤어요.

특히 전쟁에서 실제로 사용된 많은 비행기, 헬기, 탱크 등을 구경한 것이 흥미로웠어요.

전쟁기념관을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과 한국인들이 많이 늘어났어요.

세계로부터 한국이 많이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한국의 역사, 전쟁 역사에도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전쟁기념관에 와서 한국의 전쟁 역사를 살펴보세요!

한국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Today, we visited the War Memorial of Korea.

Korea has a long history of wars,
and the War Memorial is a place where you can look back on that history—
not only Korea’s wars but also conflicts around the world—
to remember the tragedies of war and honor those who sacrificed their lives.

We, too, toured the War Memorial while wishing for peace.
It was especially fascinating to see the many aircraft, helicopters, tanks, and other vehicles that were actually used in wartime.

The number of foreign tourists and Korean visitors coming to the War Memorial has been growing.

You should also visit the War Memorial and explore Korea’s war history!
It will help you understand Korea much better. 🙂

As Korea gains more attention from around the world,
it seems that many people are also becoming more interested in Korea’s history—especially its wartime history.

War Memorial of Korea – 전쟁기념관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어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의 모든 전쟁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전시되어 있는 전쟁기념관.

먼저 도착하자마자 ‘형제의 상’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도착해서 바로 옥외전시장으로 향했어요. 옥외전시장에는 전시 때 실제로 사용했던 군사 장비들을 볼 수 있어요. 실제 전쟁에서 활약했던 배에 올라가 살펴보고, 그 곳에서 전사한 군인들을 생각하는 침묵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금의 한국이 존재 할 수 있게 해주신 전사자분들께 감사하며 전사자 명비들을 지나 기념관 안으로 들어가 6.25전시관의 안내 해설자 분의 설명을 들으며 이동했어요.

각 전시관마다 설명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되어 있어 여러 나라에서 온 방문객들이 기념관에 대한 이해가 보다 쉬웠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념관이 넓어 다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던 학생들은 개인시간을 내어 더 둘러보기도 했답니다.

기념관은 크게 야외전시장,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25전쟁실Ⅰ/Ⅱ/Ⅲ, 기증실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국에서 발생한 전쟁들의 역사를 한눈에 다 볼 수 있었고 전쟁의 아픔과 상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젠가 또 방문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쟁 영웅분들께 감사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SEOYE – 서예

오늘은 학생들과 함께 서예 체험을 했어요.

‘서예’는 붓과 먹을 사용해 아름다운 글자를 쓰는 전통 예술이에요.

처음 해보는 학생들이 많아서 붓 잡기와 점·획 그리기가 조금 낯설었지만,

곧 익숙해지면서 자신만의 글씨를 써 내려갔어요.

우리는 먼저 한글 자음과 모음을 써 보며 붓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진지한 표정으로 집중해서 써 내려가는 학생들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열심히 연습한 우리 학생들, 정말 대단해요!

그다음으로는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나 장소, K-POP 가수 이름 같은 단어를 써 보기도 하고,
드라마 명대사나 편지처럼 긴 문장을 써 보기도 했어요.

와, 정말 멋진 작품이 완성됐어요!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과물이 정말 멋져서 서로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나눴답니다 🙂

완성된 서예 작품을 들고 사진도 찍으며 모두 뿌듯해했답니다 🙂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Seoye – 서예

안녕하세요, 21일 금요일에 액티비티로 서예 체험했습니다!

전통 ‘서예’와 ‘캘리그라피’의 차이점을 배운 후에 다 함께 선생님의 시연을 봤습니다.

서예 ‘판본체’와 ‘궁서체’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획순에 따라 글씨를 써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캘리그라피는 더 자유롭게 글씨를 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선부터 긴 글까지 연습할 차례입니다!

다양한 서체로 한지에 연습한 후에 단어, 긴 글 연습을 했습니다.

한지에 연습한 후에 ‘나의 서체’로 족자에 좋아하는 글귀, 단어 등을 자유롭게 쓰고 꾸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서예 액티비티에 참여하면서 마음을 정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Gyoungbokgung Palace Visit- 경복궁 견학

안녕하세요
이번주에는 경복궁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따뜻하고 맑아서 기분 좋게 경복궁 견학을 시작합니다.

광화문을 지나 경복궁으로 들어서면 오른쪽에 관광객을 위한 안내센터가 있어요.
요즘은 환경보호를 위해 종이 지도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해서 안내센터의 QR코드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에 지도를 다운 받았어요.
그럼 본격적으로 경복궁 견학 시작!

서울의 상징 ‘해태’가 조각된 다리를 건너서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을 둘러 봅니다.
근정전의 삼도와 품계석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을 열심히 듣는 학생들.

경복궁의 아름다운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사진도 열심히 찍어 봅니다.

근정전에 이어 왕의 집무실인 사정전, 왕과 왕비의 침실인 강녕전과 교태전도 가 봤어요.
각 건물이 그 쓰임에 따라 각자 다른 모습과 분위기를 가진 것이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다음에 찾은 곳은 경회루. 경복궁에 왔다면 이곳에서 꼭 사진을 찍어야 해요.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과 연못에 비친 경회루와 소나무의 모습이 그림 같았어요.

즐거운 경복궁 견학을 마치고 다함께 마지막 한 컷.
대한민국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경복궁!
여러분도 한국에 오면 꼭 한 번 가보세요!

Gyoungbokgung Palace Visit- 경복궁 견학

안녕하세요! 경복궁(Gyeongbokgung Palace)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답니다!

우리는 지하철을 타고 갔어요. 홍대입구에서 2호선을 타고 가다가 을지로 3가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경복궁역에서 내렸어요. 역에서 경복궁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들어가는 지하 통로에는 너무 예쁜 벽장식이 있었는데 자개의 이미지를 가지고 만든 거래요. 새도 날고 산도 있고 물도 흐르고… 그 옛날에 어떻게 이런 기술이 있었을까 신기했어요.

우리가 경복궁에 간 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고, 특히 단풍이 예쁘게 들어서 모든 것이 그림 같았어요. 덕분에 사진도 많이 찍고, 기분 좋게 궁궐 구경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궁궐 입구에 도착하니 영제교(Yeongjegyo Bridge)라는 작은 다리가 있었어요. 다리 양쪽에는 나쁜 귀신들이 궁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키는 네 마리의 동물 석상이 있었는데,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한국의 옛 사람들은 이런 곳 하나하나에도 의미를 두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궁궐 안으로 들어가니 건물들이 웅장하고 멋있었어요. 특히 왕의 공식적인 업무 공간인 근정전(Geunjeongjeon)에 갔을 때, 왕이 앉던 의자(어좌) 뒤에 있는 일월오봉도(Irworobongdo) 그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일월오봉도는 해와 달, 그리고 다섯 개의 봉우리가 그려진 그림인데, 요즘 유행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왔던 그림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드라마에서 본 것을 실제로 보니 한국 역사가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으로 연못 위에 지어진 아름다운 누각, 경회루(Gyeonghoeru)도 보았습니다. 옛날 왕들이 이곳에서 외국 사신을 접대하거나 큰 연회(파티)를 열었다고 해요. 경회루의 멋진 모습과 주변 풍경을 보니, 저도 조선 시대로 돌아가 외국 사신이 되어서 왕과 함께 멋진 파티를 한 번 해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왕비가 생활하던 교태전(Gyotaejeon) 뒤뜰로 갔습니다. 이곳에는 왕이 왕비를 위해 특별히 만든 아미산(Amisan)이라는 예쁜 계단식 정원이 있었어요. 한번 궁에 들어오면 여자들은 죽을 때까지 궁 밖을 나가지 못했다고 해요.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왕비를 위해서 왕이 정원을 예쁘게 만들어 주었는데 그게 바로 이 아미산이래요. 그런데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아미산에 있는 예쁜 굴뚝이었어요. 굴뚝은 연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기능적인 건물인데, 이런 굴뚝조차도 예술 작품처럼 아름답게 만들었다는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왕이 왕비를 사랑하는 세심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죠. 조금 부러웠어요.

마지막으로 궁궐 북쪽에 있는 향원정(Hyangwonjeong)이라는 정자로 갔습니다. 향원정까지 이어지는 긴 다리가 있었는데, 왕이 이 다리를 건너 정자에 가서 휴식을 취했다고 합니다. 잔잔한 연못과 어우러진 정자의 모습을 보니, 저도 그곳에서 모든 걱정을 잊고 잠시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경복궁 구경을 마친 후, 아쉬운 마음에 우리는 근처에 있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의 8층 전망대로 이동했습니다. 그곳에서 경복궁 전체가 한눈에 다 들어오는 놀라운 풍경을 볼 수 있었어요!
궁궐 뒤쪽에는 마치 병풍처럼 웅장하게 둘러싸인 산(북악산)이 있었고, 그 산 안에 아늑하게 들어앉은 옛 서울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했습니다. 수백 년 전 조선 시대 사람들도 이 풍경을 보며 살았겠지요?

저도 잠시 조선 시대로 돌아가, 지금처럼 자동차가 아니라 두 발로 천천히 걸으며 옛날 사람들처럼 이 길을 걷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경복궁은 단순히 아름다운 건축물을 넘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고 상상할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장소였습니다!

KPOP DANCE – 하츠투하츠 – FOCUS

교실에서 간단하게 오늘 배울 노래의 뮤직비디오와 가사를 배운 후에

본격적인 춤이 시작됐어요.

After a quick lesson in the classroom where we watched the music video and learned the lyrics of today’s song, we headed straight to the dance studio!

음악에 맞춰 온 몸의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 줬어요.

춤 동작이 격렬하니까 준비 운동은 필수겠죠?!!

We started by gently loosening up all the joints and muscles in our bodies to the music. Since the choreography is pretty intense, warm-up is an absolute must, right?!!

본격적인 춤 동작에 들어가니 학생들의 표정이 매우 밝아졌어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춤을 같이 추니 많이 신난 모습이에요.

As soon as we jumped into the actual dance moves, the students’ faces lit up instantly. Dancing together with friends after such a long time – everyone was totally buzzing with excitement!

본격적으로 중요 파트를 열심히 연습했어요. 연습이 반복되면서 점점 더 어려운 동작도 익숙해졌어요.

We seriously practiced the key parts over and over, and with each repetition, even the trickier moves started feeling natural.

마지막은 멋진 포즈로 마무리를 했네요!!

케이팝 걸그룹 같은 느낌이 나네요!!

Finally, we struck a super cool ending pose!! It totally gave off major K-pop girl group vibes!!

오늘도 즐거운 케이팝 액티비티는 학생들의 함박 웃음과 함께 마무리가 되었네요!!

다음에 또 만나요!!

Today’s K-pop activity wrapped up with the biggest, brightest smiles from all the students, as always! See you again next time!! ♡

KPOP DANCE – BABYMONSTER – WE GO UP

안녕하세요. 오늘은 KPOP 댄스를 배워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YG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We go up’을 춰 보았는데요!

같이 보실까요?

안전 제일!

춤을 추기 전 몸을 풀어 줍니다.

몸을 풀고 난 후에는

본격적으로 동작을 익혔습니다!

어렵지만 재미있었어요.

활동 후 댄스 선생님과 한 컷!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KPOP DANCE – TWS – OVERDRIVE

안녕하세요! 오늘은 설레는 마음으로 K-POP DANCE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왔어요.

이번 클래스의 곡은 바로 TWS의 ‘OVERDRIVE’!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멋진 안무를 배워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액티비티는 안무 선생님과 간단한 인사로 시작했어요. 이어서 본격적인 춤 연습에 앞서 스트레칭 타임!
다치지 않도록 꼼꼼하게 몸을 풀어주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선생님의 동작을 따라 하나하나 집중하며 몸을 충분히 이완시켰답니다.

자,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풀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춤을 배워볼 시간!
먼저 오늘의 곡인 TWS의 ‘OVERDRIVE’를 함께 들어보며 분위기를 익혔어요.
이번 액티비티에서는 곡의 후렴 부분 안무를 집중적으로 배우기로 했답니다.

생각보다 템포가 빠른 곡이라 처음엔 다들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동시에 기대감도 가득했어요.
걱정 반, 설렘 반! 그렇게 우리는 하나둘씩 동작을 익히며 춤을 시작했답니다.

춤을 배우기 시작하자마자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모두의 눈빛이 반짝이며 안무 선생님의 구호에 맞춰 하나둘 동작을 따라 하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엔 조금 어려워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금세 익숙해지면서 점점 리듬을 타기 시작했어요.

마치 K-POP 아이돌이 된 듯,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안무에 몰입하는 우리들!
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춤을 추는 그 순간이 정말 에너지 넘치고 행복했어요.

자, 이제 학생들이 직접 춘 영상을 함께 감상해볼까요?
열심히 연습한 만큼 정말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답니다.
한 동작 한 동작에 집중하며 에너지를 가득 담아낸 모습, 정말 인상적이지 않나요?

모든 안무를 마친 후에는 안무 선생님과 함께 기념 사진도 찰칵!
서로 오늘의 소감을 나누며 즐거웠던 시간을 되새겨보는 따뜻한 마무리 시간이었어요.
모두가 열정적으로 춤을 추느라 땀도 많이 흘렸지만, 그만큼 웃음도 가득했던 하루였답니다.

이렇게 멋진 에너지로 가득 찬 K-POP DANCE 클래스, 다음엔 또 어떤 프로그램으로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Job Club] 잡클럽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에서 일을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잡 클럽(Job Club)이 진행되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 등 한국에서 일을 찾고 있는 학생들에게 취업 과정에 필요한 여러 과업들을 한국어로 연습하고 준비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오늘 액티비티에는 세 명의 학생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에서 스페인어 강사로, 온라인 마케터로, 그리고 또 다른 학생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취업을 하고 싶다고 했어요. 1교시에는 잡코리아, 사람인, 알바몬 등 취업 포털사이트에 직접 가입해보고 이력서 업로드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일하고 싶은 분야를 직접 검색해봄으로써 실제로 지원 가능한 채용 공고도 찾아보았습니다.

2교시에는 한국어로 직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 과거의 경험과 경력을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잘 쓸 수 있을지 같이 의논도 하고 면접 시 질문할 만한 예상 질문들에 대해 직접 대답해보는 연습도 해보았습니다. 한국어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정하고 면접 준비를 하는 것이 처음이어서 조금 어렵겠지만 잡클럽과 함께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꼭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 거에요!

한국에서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잡 클럽(Job Club)은 또 다음 달에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Today, Job Club session was held to support students who wish to start their careers in Korea.

It was a meaningful time for those who find jobs to practice and prepare for the job application process in Korean.

Today, three students joined the Job Club. One student wants to be a Spanish teacher, the other an on-line marketer and another student wants to work in the entertainment field. It turned out to be a very productive and personalized session.

During the first part, the students learned how to sign up for major Korean job portal sites like JobKorea, Saramin, and Albamon, and how to upload a resume. The students also explored various job postings in their desired field to see real opportunities available in the market.

In the second part, we focused on writing resumes and cover letters in Korean. Together, we discussed how to express strengths, weaknesses, and past experiences clearly and effectively. The students also practiced answering potential interview questions in Korean.

It may feel a bit challenging at first to prepare resumes, cover letters, and interviews in Korean—but with steady effort through the Job Club, success in getting a job in Korea will definitely come!

Our Job Club will continue next month, too.

We hope it keeps helping students take one step closer to their dreams of working in Korea!